MSG, 정말 유해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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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4-05-14 10:05 | 조회 130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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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라면은 MSG 덩어리라고 생각들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MSG에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
약 10여 년 전쯤 부터 라면에 MSG를 넣고 있지 않다.
그런데 이 MSG, 정말 몸에 해로운 걸까?
먼저 MSG란 일본 이케다 교수가 발견한 ‘감칠맛’으로,
Mono Sodium Glutamate,
즉, 나트륨이 포함된 글루탐산이라는 뜻이다.
*글루탐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다시마나 육류에 함유
그렇다면 MSG는 왜 화학제품으로 분류가 된 것일까?
이 이유는 글루탐산에 나트륨을 첨가하는 과정 중,
소금은 순수 나트륨이 아니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순수 나트륨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글루탐산(아미노산)에
나트륨(소금)만 들어있을 뿐인데
‘인공적’으로 나트륨을 첨가했다고
화학제품으로 여겨져 해롭다 생각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MSG는 물속에 들어가면
글루탐산과 나트륨으로 분해되는데,
결국 우리가 항상 먹는
필수 아미노산과 소금으로 몸에 흡수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글루탐산은 흥분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로도 쓰이며,
나트륨 또한 Cl(염소)가 빠진 소금이기에
과다 복용 시 뇌 건강에 우려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글루탐산은 흥분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로도 쓰이며,
나트륨 또한 Cl(염소)가 빠진 소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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