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은 무엇?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08-09 12:16 | 조회 1,041회 | 댓글 0건관련링크
본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지만 요즘은 코로나와 여름철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평소보다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요 우리가 건강을 위해 알고 있는 다양한 건강 상식들 과연 모두 맞는 이야기일까요? 이번 시간에는 잘 못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유지의 비결 중 하나를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라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지만 물이 아니더라도 하루 식사, 음료수, 과일, 채소 등에도 수분이 있기에 굳이 권장량에 맞춰 마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염 같은 털은 밀수록 점점 굵게 자란다는 말이 있죠? 털을 자주 미는 사람의 입장에선 자칫 정말 굵어지면 어떡하나? 싶을 수 있지만 사실 털은 뿌리의 모근 보다 중심으로 갈수록 점점 두꺼워지고 탈을 자른 단면이 노출되다 보니 보기에도 두껍게 느껴지는 것일 뿐 사실은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소변은 절대 참아선 안되고 꼭 바로 일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참을수록 병이 될 수 있다는 말 들어보셨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전혀 반대라면? 소변이 마렵다는 신호가 올 때마다 일을 보는 것은 오히려 자연적인 배출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기에 건강면에서는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합니다.
빈속에 먹는 것보단 위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는 말??? 특히 술을 마실 때 우유가 같이 나오는 곳들이 많은데 사실 우유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분해하고자 위산이 더욱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위에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저도 신경 쓰이는 곳 새치! 흔히 스트레스로부터 생긴다는 말이 있고 요즘은 나이가 젊은 분들에게도 쉽게 볼 수 있는 증상인데 사실 스트레스가 노화를 부르는 원인 중 하나라곤 하지만 새치와의 연관성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달걀을 먹을 때 콜레스테롤이 높기에 자칫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 들어보셨죠? 저 또한 과거에 그렇게 들은 바가 있긴 하지만 근래 연구 결과 심장 질환은 음식물, 콜레스테롤의 원인보다는 포화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원인으로 밝혀진 바 있기에 달걀은 건강에 좋은 것으로 ~
사실 알고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 중에는 이처럼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들이 참 많다고 하는데요 뭐가 좋다더라, 나쁘다더라 등 참고하면 좋지만 무조건 올바른 정보로 받아들이는 건 이제부터 하지 않기로 ~ ^^
[출처]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은 무엇?|작성자 이실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png)
(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