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물 2리터 다이어트 효과와 하루 물 권장섭취량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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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08-05 14:37 | 조회 892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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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 얼마나 드시나요? 저는 오랜기간 커피 음용생활을 하다가 최근 수분부족으로 인한 가려움증 발생과 건조함 증가로 커피를 줄이는 대신 물의 섭취량을 늘리고 있는데요.
우선 저는 물을 많이 마시고 난 후 몸이 한결 가벼워 진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의 건강과 직결된 물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하루에 물 얼마나 마셔야 할까? ( 왜 하필 2리터를 마시라고 할까 )
우리는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성인은 대소변과 땀 등으로 하루 2500ml이 넘는 수분을 배출시킵니다.
이렇게 하루 배출시키는 수분의 양만 봐도 우리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수분을 섭취해야하는지 쉽게 계산이 되죠.
일반적으로 음식을 통해 우리가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양은 약 500ml 내외로 생각보다 적은 양인데요.
이렇게 따져 보더라도 하루 2리터의 물을 따로 섭취해 줘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물 2리터를 마시는게 좋다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죠.
*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 노폐물 배출 어려움
- 소화 장애
- 순화계 장애
- 관절 장애
- 변비
- 피부 노화
- 체온 조절 장애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위와 같은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분 부족은 관절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약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어 향후 관절염이 생길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 물과 다이어트의 관계
- 노폐물 배설
우리 신체의 약 70%가 물로 이뤄진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요. 먼저 물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배설시켜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물은 위장관에서 흡수되어 혈액으로 다시 흡수되는데요. 혈액으로 들어온 물이 신장에서 노폐물과 함께 소변의 형태로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것이죠.
따라서 물을 적게 마시면 소변의 양이 줄어들고, 또 자연스럽게 노폐물이 배출되는 양도 줄어들게 되는데요. 이처럼 물은 몸에 쌓여있는 독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줍니다.
- 과식 예방
식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 주어 칼로리 섭취를 자연적으로 감소시켜주는데요.
실제로 식전에 물을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식을 적게 먹게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 하루 물 2리터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 350ml씩 6잔 씩 나누어 여러번 / 미지근한 물로 )
물을 마시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위장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하루 2리터의 물을 적정량으로 나눠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300ml가량의 (한 컵 정도) 물을 총 6~7번에 나누어 마시면 됩니다. 마시는 물의 온도는 미지근하거나 약간 따뜻한 정도면 좋습니다.
차가운 물을 마시면 우리 몸은 체온과 같은 온도로 맞추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소화력 또한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물의 온도를 신경써서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 물을 충분히 마시면 건강 좋아져
세계 보건기구는 질병의 약 80%가 물과 관련되어 있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피부 개선
- 변비 개선
- 집중력 개선
- 우울증 개선
- 혈액순환 개선
- 소화기능 개선
- 피부 가려움 개선
물을 자주 섭취 시 처음에는 다소 화장실을 자주가야하는 불편함이 따르지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2arang2/2223863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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