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건강상식] 귀지, 파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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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07-30 10:36 | 조회 892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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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간지럽거나 덜그럭 소리가 들릴 때
혼자 손가락으로 후비거나
면봉으로 귀를 팔 때가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행동이 위험하다고 한다.
우선 귀지란,
코딱지와 같이 외부의 세균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땀샘과 귀지샘의 분비물, 그리고 피부 각질 등으로 이루어진
정상적인 성분이다.
적당량의 귀지는 오히려 이롭다.
귀지의 기름성분이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
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위험을 줄여주며,
외부의 세균이나 먼지 등을 막아준다.
만약 귀를 파게 되면
귀 안쪽은 피부도 얇고 민감하여
쉽게 상처가 생기고 염증이 일어날 수 있어
가급적 건드리지 않아야 한다.
또한 귀를 자주 판다면
귀지샘이 자극받아
귀지 분비를 더욱 늘릴 수 있다.
귀지는 굳이 파지 않더라도
일상생활 중에 자연스럽게 배출이 되며,
만약 너무 신경이 쓰여 귀지를 파야 한다면
꼭 이비인후과를 찾아 제거해야 한다.
출처: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006271&memberNo=48183295&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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