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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200배 아스파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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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07-22 14:13 | 조회 1,066회 | 댓글 0건

본문

아스파탐은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식품첨가물이며

 

1983년 FDA의 승인을 얻은 후 주로 청량 음료의 첨가물로 세계 12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설탕의 1/200의 극히 적은 양만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는 무시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우리 몸에 끼치는 여러 부작용들이 있으므로 식품선택에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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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파탐

-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은 열랑은 설탕과 동일하지만 단맛은 설탕보다 무려 180 ~ 200배 강한 것이 특징이다.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유리하기 때문에

소다, 껌, 디저트, 시리얼 등 다양한 식품에 널리 쓰인다.

 

 

 

아스파탐은 과자, 음료, 주류 등 단맛을 내는 모든 가공식품에 쓰일 수 있다.

 

식품성분표시에는 단순히 설탕을 첨가했다고 표기할 수 있으나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강력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비용 절감 차원에서 아스파탐을 쓰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다음에 열거한 증상이 있거나 가공식품을 먹고 난 후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등

 

모호한 증상이 반복되면 아스파탐이 원인일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 아스파탐 부작용 "

 

아스파탐은 체내에 들어가 아미노산의 일종인 페닐알라닌과 아스파르트산 메탄올로 분해되는데

이 중 페닐알라닌은 뇌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선천성 아미노산 대사이상으로 페닐알라닌을 정상적으로 대사 시키지 못하는

페닐케톤뇨증을 지닌 사람에게 아스파탐은 독소나 다름없다.

페닐케톤뇨증을 지닌 임산부가 아스파탐을 먹으면 태아의 뇌 발달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한다.

페닐알라닌 대사가 정상적인 아이들도 아스파탐을 반복적으로 섭취해 혈중 페닐알라닌 농도를

자주 높이면 페닐케톤뇨증에 걸린 것처럼 뇌 발육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동물실험에 의하면 여덟 살짜리 아이가 더운 여름 오후에 음료를 통해 섭취할 만한 정도의

아스파탐을 동물에게 먹일 경우 뇌의 페닐알라닌 농도가 두 배 가까이 올라가고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다시 두 배 더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뇌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는데 아스파탐을 함께 섭취할 경우

아스파탐이 세로토닌을 억제해 우을증, 정서장애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스파탐은 암 발병과도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쥐에게 하루 20mg/kg의 아스파탐을 먹이면 암에 걸릴 확률이 증가하는데

이는 체중 54kg의 여성이 아스파탐이 함유된 다이어트 소다를 하루 6캔쯤 마시는 양과 동일하다.

아스파탐의 10% 정도는 메탄올로 바뀐다.

아스파탐이 함유된 음료수 500mg을 마시면 혈중 메탄올 농도가 올라가는 것을 측정할 수 있다.

메탄올은 양이 지나치면 독이 되지만 극히 미량이라도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아스파타으로 인해 간질, 두드러기, 혈관부종, 각종 알레르기 증상, 조증, 공황장애, 편두통, 구강안면 육가종증

등의 병이 생겼다는 보고가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있다.

이들 증상은 아스파탐의 섭취를 중지하면 개선됐다가 다시 먹기 시작하면 재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스파탐이 편두통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키고 간질환 환자들에게 비정상적인 뇌파를 일으킨다는 다양한 연구보고가 있다.

 

우울증 병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아스파탐에 유난히 민감하다는 사실도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이 연구는 우울증 병력이 있는 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체중에 따라 하루 30mg/kg의 아스파탐을 섭취한 결과

한 명은 망막박리 증상이, 다른 한 명은 결막 출혈이 생겼고

다른 세 명은 독성물질에 중독된 것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아스파탐은 건조한 상태에서는 안전성이 유지되지만

수분이나 높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노출되면 부패해 독성을 띠는 성질이 있다.

 

소다수를 20c에서 8주간 보관하면 소다수 속 아스파탐의 3~4%가 다이케토피페라진이라는

화학물질로 변하고 30c에서는 12%가 다이케토피페라진으로 변하는데,

이 성분은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방광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아스파탐, 아스파탐 부작용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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