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만 서 있어도 체성분이 쫘라락~ 인바디의 원리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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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11-22 17:26 | 조회 1,249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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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인바디(체성분 분석기)를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근육과 체지방의 양을 알 수 있는 이 인바디는
어떤 원리로 체성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일까?
인바디(체성분 분석기)를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근육과 체지방의 양을 알 수 있는 이 인바디는
어떤 원리로 체성분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일까?
인바디로 알 수 있는 체성분은
몸 안의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체지방, 골격근량 등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분들이다.
이 때문에 간단한 인바디 검사로 기초 정보들을 알 수 있다.
몸 안의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체지방, 골격근량 등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분들이다.
이 때문에 간단한 인바디 검사로 기초 정보들을 알 수 있다.
인바디는 여러 파장의 전류를 흘려보내
체성분을 파악한다.
이것이 인바디를 재기 위해 맨발로 기계 위에 올라가
금속 손잡이를 잡는 이유이다.
체성분을 파악한다.
이것이 인바디를 재기 위해 맨발로 기계 위에 올라가
금속 손잡이를 잡는 이유이다.
인바디 기기에서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고,
대부분이 수분으로 되어있는 근육은 전류가 잘 흐르고
수분이 별로 없는 지방은 전류가 잘 흐르지 않는데,
이를 기초로 체성분을 파악한다.
대부분이 수분으로 되어있는 근육은 전류가 잘 흐르고
수분이 별로 없는 지방은 전류가 잘 흐르지 않는데,
이를 기초로 체성분을 파악한다.
그리고 이 전류의 주파수도 다양하게 보내는데,
세포막을 통과하지 못하는 저주파 전류와
세포 속까지 흐르는 고주파 전류로
세포내수분과 세포외수분을 측정해 부종 여부도 판단할 수 있다.
세포막을 통과하지 못하는 저주파 전류와
세포 속까지 흐르는 고주파 전류로
세포내수분과 세포외수분을 측정해 부종 여부도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인바디는 인체의 수분량이 증가하면
이를 근육으로 측정하는 허점이 있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공복에 측정하는 것이 좋다.
이를 근육으로 측정하는 허점이 있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해 공복에 측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검사 전 신체에 금속물질을 제거해야 하며,
금속을 박아 놓은 수술을 받은 사람은
검사상 오류가 생길 수 있다.
금속을 박아 놓은 수술을 받은 사람은
검사상 오류가 생길 수 있다.
출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765315&memberNo=4818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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