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건강을 지키는 과식 후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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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1-09-16 15:21 | 조회 946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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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나 연휴 동안에는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게 되고
배탈,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 위장장애가 흔하게 생깁니다.
또 체중 증가로 인해 좌절하고 줄곧 잘해왔던 다이어트를 포기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요. 하지만 수분, 음식물로 인한 단순 체중 증가는
대처만 잘 해주시면 지방으로 축적되는 걸 막을 수 있다는 거!
그럼 위장건강을 지키고 원래 체중으로의 회복을 돕는
과식 후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폭식 후 무리하게 식사를 제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에너지 비축을 위해 지방 흡수를 더 늘리기 때문이죠.
또 무리한 단식은 위산이나 위산 역류로 인한 속쓰림을 유발하니
매끼 채소 위조로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따뜻한 물이나 차는 폭식으로 인해 놀란 위를 보호해주고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며 과식 예방에도 좋습니다.
차 중에서는 녹차를 추천합니다. 녹차에는 칼륨 성분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니 참고해주세요
3. 폭식 후 칼로리 소비를 위해 바로 운동하는 행위는 자제해주세요.
위가 늘어난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소화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식후 1~2시간 후 혈당 수치가 낮을 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역시 고강도보다는 스트레칭,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권합니다.
과식이나 폭식을 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평소 식습관, 적절한 운동을 실천해주세요~
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570498&memberNo=30935508&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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