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 상식 오해와 진실,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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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3-04-10 10:06 | 조회 411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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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눈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관리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 찾아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눈 건강 상식 중에서도 잘못 알려진 정보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내용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한 번 떨어진 시력은 회복이 어렵다? 인데요.
사실 한번 나빠지면 다시 회복되기 어려운 것이 바로 눈 건강입니다.
그러나 시력이 저하되는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올바른 의학적 처방과 노력을 병행하면 어느 정도 호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성장이 끝나지 않은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보다 뚜렷한 성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빠진 시력을 다시 높이는 것보다는 시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두 번째는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입니다.
이는 잘못 알려진 눈 건강 상식인데요.
어릴 적 안경을 쓰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TV를 가까이서 본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 같습니다.
눈이 좋은데 TV나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를 계속 가까이서 본다면 전자파로 인해 시력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한두 번 가까이서 본다고 바로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 자녀가 언제부턴가 티비를 가까이서 보고 있다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 검사를 받아보고 도수에 맞는 안경을 맞춰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세 번째는 찡그리고 보면 눈이 더 나빠진다?라는 오해인데요
이러한 행위는 대부분 시력이 좋지 못한 분들이 취하는 액션입니다.
눈을 찡그리면 과학적으로 짧은 시간 시력을 높일 수 있긴 합니다.
물체에 반사된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올 때 눈꺼풀에 의해 일부 빛을 차단함으로써 빛의 산란을 줄일 수 있고
흐릿하게 보였던 상의 일부를 제거해서 초점의 심도가 깊어져 평상시보다 잘 볼 수 있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찡그리고 본다고 시력이 더 나빠진다기 보다는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좀 더 뚜렷하게 잘 보기 위해 하는 행동일 뿐입니다.
이렇게 눈 건강 상식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잘못된, 부정확한 정보 보다는 올바른 정보 습득을 통해 눈의 건강을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mol1986/223062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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