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감염병] 전주시보건소, 새학기 감염병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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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훈 | 작성일 16-03-02 11:51 | 조회 3,912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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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새학기 감염병 주의 당부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1일 봄방학을 마치고 새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 내에서 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한 주의 및 철저한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매년 개학 무렵인 3월은 감기, 수두, 유행성이하선염과 집단급식에 따른 설사 등 수인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물론 초중고교 학생들에게서 단체 독감이나 유행성 눈병이 증가하면서 교사와 학부모들의 근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감염에 주의하고 증상발생시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감염병 감시 및 전파차단을 위하여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교육청 등에 손씻기포스터와 기침예절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홍역, 수두 등은 예방접종이 가능하므로 예방접종 실시 할 것”이라며 “초등학교 취학전 필수 예방접종을 비롯한 영유아 검진, 사전 접종 등을 통해 단체생활에서 본인과 타인의 피해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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