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간 효소, 매일 먹으면 간 효소 향상...단! 가공초콜릿과 구분해서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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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훈 | 작성일 16-05-09 11:09 | 조회 3,835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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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 국미영 기자]
초콜릿 간 효소, 매일 먹으면 간 효소 향상...단! 가공초콜릿과 구분해서 먹어야
매일 초콜릿을 100g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30일 룩셈부르크보건원, 워익의대, 남호주대, 메인대 연구진은 18~69세 1153명을 분석한 결과 초콜릿이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계 질환의 요소인 인슐린 저항성을 막아주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텔레그래프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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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윅대 사베리오 스트레인지스 교수는 “코코아 기반의 제품은 건강을 좋게 하는 데 추가적인 추천 식단이 될 수도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탄탄한 실험결과가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문가들이 적당한 양의 다크초콜릿을 포함, 식물화학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추천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도 “다만 천연물 코코아와 에너지가 밀집된 가공초콜릿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살이 찌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신체활동, 식단, 생활요소 등이 균형잡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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