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물병, 변기 시트보다 더러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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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훈 | 작성일 16-08-16 08:08 | 조회 4,565회 | 댓글 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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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병의 위생관리에 실패하면 세균의 온상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물병을 깨끗이 씻지 않으면 세균의 온상지가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운동이나 외출 시 사용하는 플라스틱 물병 안에서 박테리아가 변기 시트보다 더 많이 검출됐다고 운동기구 전문 업체 Treadmillreviews의 연구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주일 동안 운동선수가 쓰는 물병에서 박테리아 수를 검출한 결과, 평균 31만3499 CFU가 검출됐고, 최대 90만 CFU가 검출돼 변기 시트(23CFU)보다 더 많았다. 발견된 박테리아 중 60%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종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병에서 검출된 박테리아(31만3499 CFU)는 애완견의 밥그릇(4만7300 CFU)과 주방싱크대(3190 CFU)보다 많았고, 칫솔 거치대(33만1800 CFU)보다는 적었다.
Treadmillreviews는 물병을 세재로 매일 철저히 씻지 않으면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고 분석하고 세균이 서식하기 어려운 스테인리스 병을 쓰는 것이 위생에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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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와우우님의 댓글
와우우세상에..... 소독잘해야겠네요...
이희경님의 댓글
이희경자주 삶아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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