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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찬음식 지나치면 면역력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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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태훈 | 작성일 17-07-17 09:09 | 조회 2,947회 |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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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엄지의 제왕 | 냉방·찬음식 지나치면 면역력 떨어져요

기사입력 2017.07.10 15:52:27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7월 18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은 피로가 쉽게 쌓이는 여름철에 면역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덥고 활동량이 많고 몸속 에너지도 활발해지는 여름이다. 여름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1년 건강을 망칠 수 있다. 오는 7월 18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선 여름철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름은 피로 쌓이기 쉬운 계절…면역력 관리 필수

하체 따뜻하게 해 냉기 없애면 체온 순환 원활

면역력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해 몸을 지키는 힘이다. 여름에 면역력 관리에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뭘까. 한의사 왕혜문 원장은 “여름은 일 년 중 가장 활동량이 많고 체력 소모가 심하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고 습도도 높아서 피로가 쌓이기 딱 좋은 계절”이라면서 “체력이 달린다는 건 곧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여름철 면역력 관리에 실패하면 각종 질병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결국 가을과 겨울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올 한 해 겨울까지 건강하고 싶다면 면역력을 점검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어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규남 교수는 여름에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걸리기 쉬운 병 중 하나인 대상포진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 교수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생기는 질환으로 수두와 발병 원인이 같다. 어렸을 때 수두를 한 번 앓고 나면 수두에 대한 면역력이 생기게 되는데 겉보기에만 완치된 것이지 수두 바이러스는 신경에 남아 있으며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온몸에 퍼지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어 김 교수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자가면역체계가 망가진다. 이는 대상포진 등 감염성 질환을 비롯 암,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치명적 질병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 대상포진은 걸리면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 ‘통증의 왕’으로 불린다. 아파서 잠도 못 자고, 잠을 못 자니 만성피로가 오고 몸이 힘드니 우울증까지 올 수 있다. 대상포진 환자 96%가 이런 급성 통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대상포진은 통증이 심한 병인 만큼 빨리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그만큼 바이러스가 퍼지는 시간이 길어진다. 대상포진 발병 후 72시간, 즉 3일 이내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초기 상태에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말기 단계로 금세 넘어갈 수 있다. 대상포진은 신체 어디에도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신경세포가 밀집된 곳인 등과 어깨, 허리, 옆구리 등 몸통신경(늑간신경)을 따라 가장 많이 발병한다. 그다음으로 신경이 많이 몰린 안면 부위(삼차신경)에도 많이 나타나며, 울긋불긋하게 발진이나 수포가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의학 박사 박성욱은 면역력을 위협하는 요소로 여름 추위를 꼽는다. 박성욱 박사는 “여름철 면역력의 핵심은 체온 순환, 즉 체온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요샌 여름에 너무 춥게 지내는 게 문제다. 더운 곳에 있을 때는 땀을 흘리는데 밖에서는 땀을 분비하느라 에너지를 쓰고 또 실내에서는 체온을 뺏기지 않기 위해 다시 에너지를 쓰게 돼 점점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의 체온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여름에 면역력을 지키려면 추위에 대비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체온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두통과 불면증, 수족냉증에 변비까지 불러올 수 있다. 박성욱 박사는 “체온 순환의 핵심은 하체다.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려면 하체를 데워 냉기를 없애고 전체적인 순환을 촉진시켜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기진 기자 kjkim@mk.co.kr]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16호 (2017.07.12~07.18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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