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이렇게 위험한 음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whdgns1122 | 작성일 17-06-14 09:19 | 조회 3,065회 | 댓글 0건관련링크
본문
감자튀김을 일주일에 2번 이상 먹는 중·노년 성인은 사망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파도바대학 니콜라 베로니즈(Nicola Veronese) 박사팀은 45~79세 성인 약 4400명을 대상으로 8년 동안 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타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연구결과, 튀긴 감자(프렌치 프라이, 해시브라운 등)를 일주일에 2~3번 섭취하면 사망 위험도는 평균 사망위험 대비 1.95배, 3번을 초과해 섭취했을 경우 2.26배로 나타났다.
감자 샐러드, 삶거나 으깬 감자 등 튀기지 않은 감자를 먹는 것은 사망 위험도 증가와 연관이 없었다.
연구진은 “감자에는 섬유질, 비타민, 미량 영양소들이 많이 함유 돼있어 건강식품 중 하나이지만 튀긴 감자는 일반적으로 지방과 소금이 많아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임상영양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됐다.
이탈리아 파도바대학 니콜라 베로니즈(Nicola Veronese) 박사팀은 45~79세 성인 약 4400명을 대상으로 8년 동안 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타임통신이 9일 보도했다.
연구결과, 튀긴 감자(프렌치 프라이, 해시브라운 등)를 일주일에 2~3번 섭취하면 사망 위험도는 평균 사망위험 대비 1.95배, 3번을 초과해 섭취했을 경우 2.26배로 나타났다.
감자 샐러드, 삶거나 으깬 감자 등 튀기지 않은 감자를 먹는 것은 사망 위험도 증가와 연관이 없었다.
연구진은 “감자에는 섬유질, 비타민, 미량 영양소들이 많이 함유 돼있어 건강식품 중 하나이지만 튀긴 감자는 일반적으로 지방과 소금이 많아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임상영양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됐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png)
(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