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책읽기, 아이언어 능력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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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dgns1122 | 작성일 17-06-07 09:19 | 조회 3,040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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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일방적으로 읽어주는 것보다, 함께 책을 읽으면서 노는 ‘적극적 개입’이 아이의 인지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 전 허튼(John Hutton) 박사팀은 4살 여자아이 2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메디컬익스프레스통신이 5월31일 보도했다.
연구결과, 엄마와 함께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동참(책장 넘기기, 대화체 읽기 등) 한 아이는 우측 소뇌 영역이 더 활성화됐다.
우측 소뇌 영역은 언어, 연상, 관리 기능 등과의 연결을 통해 인지 능력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함께 책을 읽으면서 노는 것이 아이의 인지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출처 : 포토애플=메디포토>
허튼 박사는 “자녀와 함께 책고 질문 등을 하며 아이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행동은 아이의 언어 능력, 특히 이해력 발달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스마트폰 등의 사용량은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PLOS One 저널에 게재됐다.
미국 신시내티아동병원 전 허튼(John Hutton) 박사팀은 4살 여자아이 2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메디컬익스프레스통신이 5월31일 보도했다.
연구결과, 엄마와 함께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동참(책장 넘기기, 대화체 읽기 등) 한 아이는 우측 소뇌 영역이 더 활성화됐다.
우측 소뇌 영역은 언어, 연상, 관리 기능 등과의 연결을 통해 인지 능력을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함께 책을 읽으면서 노는 것이 아이의 인지 발달에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출처 : 포토애플=메디포토>
허튼 박사는 “자녀와 함께 책고 질문 등을 하며 아이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행동은 아이의 언어 능력, 특히 이해력 발달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스마트폰 등의 사용량은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PLOS One 저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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