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의 놀라운 효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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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19-05-17 10:48 | 조회 1,996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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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나무
뽕나무는 뽕나무과에 딸린 갈잎큰키나무, 또는 작은키나무로 원산지는 온대 아열대 지방입니다.
작은 가지는 회색빛을 띤 갈색 또는 회색빛을 띤 회색이고 잔 털이있으나 점차 없어집니다.
잎은 끝이 뾰족한 긴 타원 모양이며 3~5개로 갈라지고 길이 10cm로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6월에 수꽃이삭은 새가지 및부분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암꽃이삭은 길이 5~10mm이며 씨방은 털이 없고 열매는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뽕나무는 예로부터 독성이 없어 버릴것이 없어, 흑자색의 열매를 오디라고 하는데 술을 담그거나 날 것으로 먹고 뿌리 껍질은 한약재로 쓰이며 목재는 가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뽕나무는 거의 대부분의 부위를 약으로 사용합니다.
뿌리의 껍질을 상백피라 하고, 잎은 상엽, 가지는 상지, 뽕나무에 붙어사는 겨우살이는 상기생이라고 부릅니다.
뿌리의 껍질은 기침,천식, 부종에 사용하고 잎은 11워력 서리가 내린 후에 따고. 가지는 초여름에 채취하며 과실인 오디는 여름에 채집하여 햇빛에 건조합니다.
뿌리 껍질은 기침, 천식, 부종에 사용하고, 잎은 기침. 현기증. 두통에 좋습니다.
가지는 관절통 . 부종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열매인 오디는 피로권태. 새치. 불면증, 시력저하, 변비를 다스립니다.
# 뽕나무의 효능
1)
뽕나무의 열매는 조혈작용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류머티즘 개선에 도움을 주고,
내장기능을 강화, 간 건강증진, 불면증개선, 우울증 완화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2)
뽕나무의 가지는 상지라고 불리는데요,
간에 이로운 작용을 하고, 몸속에 불필요한 체액을 몸밖으로 배출하며,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고, 몸의 붓기를 빼주는데 좋습니다.
3)
뽕나무의 뿌리는 상백피라고 불리며, 차가운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기침이나 천식, 폐렴 등의 질환과 고혈압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상엽이라 불리는 잎은 두통, 안구충혈, 편두통 등에 좋습니다.
몸에 좋은 뽕! 꾸준히 섭취하고 건강해지세요~!!
출처: 약초동의보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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