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지방을 태우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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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19-08-19 12:54 | 조회 1,414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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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뭔가 입 안에 넣고싶고, 마구마구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길때가 있다.
이렇게 먹고 싶은대로 먹다가 살이쪄서 비만이 될까 걱정하는 사람들은 다음의 7가지 체지방 태우는 음식을 기억해두자.
이 음식들은 우리몸의 체지방을 태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 또한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칼로리 섭취까지 줄이는 효과를 노려보자.
1. 다크초콜릿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은 다크 초콜릿으로 요기하고 난 다음 식사를 하게 하고 그양을 확인하는실험을 했다.
그 결과 먹는 양이 평균 식사량보다 더 적었다.
이는 초콜릿에 든 성분이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기 때문이다.
명함 크기의 작은 다크 초콜릿 한 조각으로 짭짤하고, 달고 , 느끼한 맛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 치즈
치즈중에서도 염소 젖으로 만든 치즈는 공액리놀레산이 많이 들어있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며, 지방을 분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목하며 풀을 먹인 동물의 우유로 만든 치즈에서 공액리놀레산 성분이 많은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치즈 제품을 선택할 때 '목초 사육한' 동물의 우유로 만든 치즈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3. 감자
빵이나 밀가루 음식 같은 탄수화물이 당길 때 감자를 먹는 것이 좋다.
감자는 3장의 식빵보다 포만감 지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자에 들어있는 저항성 전분이 체내지방을 태우는데 효과가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4. 잣
아몬드를 좋아한다면 잣으로 바꿔보자.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는 잣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지방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5. 탈지우유
어떤 사람들은 우유를 아이들만의 전유물로 보기도 하는데, 우유는 단백질, 미네랄, 레시틴 등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이다.
우유를 먹으면 카제인이라는 우유의 단백질로 인해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유 속에 들어 있는 공액리놀레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한다.
6.달걀
달걀 한 개는 대략 78칼로리인데,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완전식품으로 잘 알려졌다.
또한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
아침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이 좋은데, 다른음식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코팅 처리된 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넣거나 요리용 스프레이를 이용해 기름을 뿌리면 가장자리는 바삭하면서 기름기는 적은 달걀 프라이가 완성된다.
7. 오렌지
오렌지는 껍질만 까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며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오렌지는 다른 과일들에 비해 포만감 지수가 매우 높아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해준다.
오렌지의 섬유질은 지방분해에 도움이 되며 군살을 빼는데 효과적이다.
출처: 꽃과함께 블로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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