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부터 지켜야 하는 눈 건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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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0-01-20 14:45 | 조회 1,384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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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노안은 보통 40대부터 시작된다고 하지만 최근 젊은 세대에게서도 노안 증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작은 글씨가 뿌옇게 보이면서 초점이 잘 맞지 않는다거나 안개가 낀 것처럼 눈이 침침해서 눈을 자주 비비고 3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바늘에 실 꿰기와 같은 활동이 어려우며 먼 곳을 보다가 갑자기 가까운 곳의 글씨를 보면 앞이 어른거리는 등이 노안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으로 인해 이런 노안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는데 생활 속 습관을 조금만 바꾸더라도 충분히 노안을 예방할 수 있다. 노안뿐만 아니라 눈 건강과 관련된 질환에 노출되지 않게끔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하는 수칙 10가지를 알아보자.
스마트폰 사용자제
균형잡힌 영양섭취
수분섭취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이 강한 계절이 여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계절 늘 있는 것이 자외선이다. 특히 가을 자외선은 여름 못지않게 강한 편인데 강한 자외선에 눈이 그대로 노출되면 각막이 화상을 입는 광각막염이 걸릴 수 있고 수정체의 조직을 파괴해 노안을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자외선으로 인해 황반부의 망막 조직이 손상 받으면 황반 변성이라는 질병에도 걸릴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생기는 백내장 역시 자외선으로 인해 그 시기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으므로 외출 시에는 자외선을 100%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사용해야 한다.
휴식
안과 정기검진
눈 마사지
술, 담배 줄이기
술과 담배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하나도 없으므로 가급적이면 절제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술과 담배가 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는 하나 얼마든지 눈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술은 체내의 수분을 앗아가므로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고 담배는 백내장이나 포도막염, 황반 변성과 같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흡연 시 발생하는 연기가 눈에 직접적으로 닿게 되면 따갑고 시림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자극도 눈 건강에 좋지 않다.
눈 스트레칭
실내 습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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