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건강에 안 좋은 습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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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화마을 | 작성일 20-08-07 14:29 | 조회 1,170회 | 댓글 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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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식단을 관리하지만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습관'인데요.
세살 버릇 여든 살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처럼 습관은 잘못 가질 경우 여러 모로 삶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올바른 습관을 갖고 바르지 못한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간혹 좋은 줄 알고 했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던 습관들이 있어 우리를 혼란스럼게 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건강에 악영향을 끼쳐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자 그렇다면 생각지도 못 했던 건강에 안 좋은 습관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먼저 이야기할 습관으로는 속이 쓰릴 때마다 우유를 마시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유가 위를 코팅한다는 생각을 갖고 속이 쓰릴때마다 우유를 섭취하곤 하시는데요, 이러한 행동은 오히려 속쓰림 증상을 더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위산우유 속 단백질이 위산을 만나면서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하게 만들기때문입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처음에는 속쓰림 증상이 나아지는 것 같다가도 이내 곧 더 심해지거나 다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주의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더 좋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만의 분위기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향수들, 그 중에서도 머스크 향을 가진 향수들은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줘서 많은 분들에게 사계절내내 인기를 끄는 향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머스크향을 가진 제품을 자주 사용한다면 내분비계에 교란이 생겨 건강 상 악영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일반적으로 우리가 구입하는 머스크 향은 사향노루의 향낭이 아닌 인공사향을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이 인공 사향에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 내분비계에 혼란을 유도, 불임이나 유방암, 전립선암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계산 후 자연스럽게 받는 영수증. 이 영수증도 함부로 만져서는 안 됩니다. 특히 손이 건조해지지 않기 위해 바르는 핸드크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뒤 영수증을 만진다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바로 비스페놀A 성분때문입니다. 이는 로션을 바르고 영수증을 만지는 순간 체내로 더 많이 흡수되어 각종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항시 영수증을 만질때에는 주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게 좋습니다.
출처: 헬스인뉴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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